Hello 카닥: 카닥이 신규 입사자를 환영하는 방법

Hello 카닥: 카닥이 신규 입사자를 환영하는 방법

Hello 카닥

: 카닥 온보딩 프로그램
7 JULY, 2022
카닥에 들어오게 되면 한 달 동안 어떤 경험을 하게 되나요?
오늘은 카닥에 새로 합류한 크루님들이 경험하게 될 온보딩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입사 안내
카닥 합류가 결정된 크루님께서는 먼저 People&Culture 팀을 통해 다음과 같은 메일을 받게 됩니다.
카닥은 메일을 통해 사전 온라인 온보딩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온라인 온보딩이란?
온라인 온보딩은 어렵지 않습니다!
천천히 화면에 나오는 설명을 따라가며 ,
크루님의 간단한 인적 사항 기재와 필요한 서류들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온보딩에서 제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People&Culture Part에서는 기쁜 마음으로 크루님을 만날 준비를 합니다.
입사 당일
띵동,
한양타워 8층에 도착하신 크루 님이 벨을 누르면 People&Culture팀과 함께 다음과 같은 화면이 새로운 크루님을 맞이합니다.
[카닥 합류를 환영합니다. 신규 크루 님을 격하게 환영해 주세요]
본격적인 온보딩을 시작하기 앞서 간단한 아이스브레이킹 타임이 이어집니다.
휴게실은 어디에 있는지, 헬스장과 샤워실은 어디에 있는지, 커피머신은 어떻게 사용하는지, 등등…
간단하지만 꼭 필요한 팁들을 전달해 드리고 있어요!
신규 크루님을 맞이할 준비가 완료되면 곧이어 본격적인 온보딩, In-person onboarding이 시작됩니다.
[In-person on boarding]
[In-person on boarding]은 다음과 같이 이뤄집니다.
1.업무환경 세팅을 위한 장비지급과 업무 Tool을 안내합니다.
2.근로계약진행을 위해 계약서를 작성하고 회사의 제도와 프로세스를 안내합니다.
먼저, 준비된 장비를 통해 업무환경 세팅을 시작합니다.
그사이 슬렉에서는 신규 크루님의 인사발령이 났네요.
다들 신규 크루님을 격하게 환영해드리고 있네요
이어서 카닥 크루들이라면 모두 참여하는 가장 기본적인 슬렉 채널들에 초대 됩니다.
필요한 모든 채널에 초대가 되면, 다음과 같은 온보딩 가이드북을 전달 받습니다.
가이드북을 통해 카닥의 미션과 원칙, 조직도와 구성원 등 필요한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카닥이 일하는 방식과 조직 문화 등을 살피며 크루님의 빠른 적응을 도와드립니다.
[웰컴런치]: 함께 밥 먹어요
오후 일정을 시작하기 전,
이어서 크루님은 웰컴 런치에 참여하게 됩니다.
웰컴 런치는 입사 당일에 카닥 CEO 한현철 님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입니다.
식사를 하며 또 한 번의 격한 환영을 받아요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웰컴런치가 아닌 평소 다른 크루들은 어떤 방식으로 식사를 하나요?

카닥에는 ‘랜덤런치’ 제도가 있습니다.

매일 12시 30분, AI 봇이 랜덤으로 식사조를 정해줘요.
랜덤런치에 참여하면 매일 매일 다양한 직군의 크루님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새로운 크루들과 만나 함께 식사를 하면 아무래도 빠르게 친해질 수 있겠죠?
이렇게 웰컴 런치까지 마치면 당일 온보딩 프로그램은 모두 종료됩니다.
이어서 오후부터는 팀별 온보딩에 참여해 카닥 크루들과 함께 힘차게 나아가주세요!
[C-REAL]
이어서 입사 후 일주일 이내에 신규 크루님은 C-Real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C-Real은 카닥과 함께 힘차게 나아갈 신규 크루님들이 카닥의 방향성에 보다 잘 Align 할 수 있도록 돕는 시간입니다.

C-REAL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CEO 소개
카닥 히스토리
카닥 미션, 비전, 원칙
카닥의 조직 및 인재상
Q&A

“카닥은 왜 존재해야 할까?”

C-Real을 관통하는 주제입니다.
카닥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일까요. 또 왜 존재해야 하는 회사일까요.
나아가 이런 카닥이 우리 사회와 고객들에게 어떠한 기여를 하고자 하는 걸까요.
바로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바로 C-REAL입니다.
카닥의 미션은, 디지털 기술을 통해 자동차 오너와 서비스 공급자가 고객 중심의 자동차 관리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카닥에서부터 이러한 변화가 시작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선 크루님 한 분 한 분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카닥은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Be Persistent
Be Proactive
Be Positive
카닥에 합류하는 크루님들을 모시기 위해 ‘AI 역량’검사를 실시하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지속적이고, 주도적이고, 긍정적인 크루님들과 함께하며 보다 큰 임팩트를 이끌어 내기 위함이죠.
여기까지 잘 따라오셨나요?
이어서 마지막 온보딩 프로그램까지 참여하시면 크루님은 이제 카닥과 함께 달리실 준비 완료입니다.
[46cm]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온보딩 프로그램은 ‘46cm’입니다.
46cm는 카닥 크루들이 보다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밀접한 만남으로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가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카닥의 소중한 고객님에는 견적을 요청하는 유저뿐 아니라, 공업사 사장님들도 포함됩니다.
그런데 프로그램 이름이 조금 생소하시진 않나요?

왜 46cm일까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유대감과 친밀함이 형성되는 46cm.
아마 어떤 치약 광고를 떠올리신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앞서 설명드렸듯, 46cm 프로그램의 취지는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잘 듣기 위함입니다.
단순한 방문으로 끝나지 않고 여러 크루님들과 방문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하게됩니다.
먼저 합류한 크루들의 46cm 참여 소감을 잠시 살펴보실까요?
46cm는 업무에서 한 발짝 물러서서 나무가 아닌 산을 한번이라도 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프로젝트로 오래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ackend Part 크루)
“서비스의 근원이 되는 장소에 방문하는 일이 무척 설레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가장 크게 느껴졌던 부분은 '세일즈의 중요성'인 것 같습니다” (Performance Marketing Part 크루)
“제 차가 망가진다면 저는 이 공업사를 갈만큼 대표님의 자부심에 반했습니다.” (Commerce Part 크루)
커머스 파트의 크루님께서는 공업사 사장님과 함께 식사 자리까지 가졌다고 하네요!
말 그대로 46cm 거리에서 친밀한 대화를 나누셨겠네요
Commerce Part MD 크루님 인터뷰 발췌
작성한 46cm 인터뷰를 슬렉채널에 공유하고, 구성원들끼리 활발하게 이야기를 나누기도합니다.
카닥의 온보딩 프로그램은 나날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프로그램을 새로운 크루님들께 소개해 드릴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카닥의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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